모든 일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말을 믿으시나요? 대부분 그렇게 믿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런 일 뒤에 숨겨진 의미를 깨닫기란 쉽지 않지요. 즉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일어난 사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관찰하기는 쉽지만, 그 일이 내포하는 전체적인 의미를 알아차리기란 어렵다는 것이지요.
아마도 어떤 일이 당신에게 일어난 후, 그 당시는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이유도 모른체 그냥 지나왔다가 몇 달이 지난 어느 순간 마치 퍼즐조각들이 맞춰지듯이 큰 그림이 보이며 '아하,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었구나!' 하며 뒤늦게 그 때 일에 대해 고마워했던 경험이 있지 않았나요?
제약회사에 다니다 회사로부터 명퇴를 권고 받고 회사를 떠나게 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회사 내에서 꽤 능력을 인정받고 있었던 터라 자신에게 왜 회사가 명퇴를 종용하는지 당시에는 좀처럼 납득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고 합니다. 명퇴를 종용받기 3개월 전 즈음에 그는 잠시 휴직을 했었다고 했는데, 그 기간 동안이 또 때마침 자신의 첫번째 책의 집필 방향에 대한 큰 영감을 얻었을 때였다고 합니다. (아마 평소 그는 책을 써야 겠다는 갈망을 하고 있었을 것이겠지요..)
그런데 그는 명퇴를 권유 받기 이전부터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외부환경, 사람들, 이런저런 주어진 상황들을이 자신을 움직는이는게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 거대한 하나의 우주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그것이 그 사람이 직장에서 경험했던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었던 것입니다. 그 '어려운' 시간 덕분에 그는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로서, 강연자로서 새로운 삶을 열고 명성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으로서 우리가 할 일은 원하는 대상을 집중하여 생각하고, 그 대상이 어떠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주에서 가장 커다란 원리인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 발동된다. 당신은 자신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존재가 되고, 당신이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긴다.”
론다 번의 저서 ‘The Secret(비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에게는 매일매일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고, 시시각각으로 의도했거나 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불현듯 가슴 속 깊은 어느 구석으로부터 끊임없이 소리없는 아우성 같은 진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런 것들이 우리가 간절하게 원하는 바로 그것이며 끊임없이 우주를 끌어당기는 중심일지도 모릅니다.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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