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살아 쉼 쉬는 블로그로 만들 수 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도 하나의 유기체와 같은 것입니다. 개성도 없고 예전 상태 그대로 변하지 않고 머물러만 있게 되면 어느새 모래밭의 모래알 같이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자신의 일기장처럼 완전 폐쇄적인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찾아오게 만들고 그들과 꾸준히 교류가 이루어져야만 살아 갈 수 있는 생명체와 같은 것이지요.

오늘은 당신의 블로그를 좀더 활기차게, 살아 쉼 쉬는 유기체처럼 만들어 줄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1. 목표를 세워라
목표을 세워라. 그렇지 않으면 어느 도중에 길을 잃고 말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왜 그것을 하려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한달 후에 당신은 어디 정도 위치에 있을지, 두 달 후에는, 1년 후에는 어느 위치에 있을지 목표를 세워 보라.

2.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라
당신이 타겟으로 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구체화해야 한다. 타켓이 되는 대상을 정확하게 정해 놓지 않으면 어떤 메세지를 작성하고 말해야 할지 애매해진다. 마치 당신이 청중 앞에 서서 발표하듯이, 당신이 작성한 글이나 메세지를 읽는 사람이 이해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마침내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3. 감명을 주어라
당신의 독자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을 어떻게 감명시킬 것인가를 더 고민하라. 그럴려면 독창적이면서도 진실해야 한다. 감명을 주려고 일부러 너무 무리하게 노력할 필요는 없다. 분명한 메세지를 담고 단순하게 쓰는 것만큼 감명을 주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4. 일관되게 메세지를 전하라
어떤 글을 쓰든지 행간에는 일관된 공통의 메세지를 담아라. 그 메세지가 "최고의 세탁소"이든 "비용 절감 노하우"든 언제나 똑같은 메세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 메세지가 일관될수록 신뢰감은 더 높아지고 그럴수록 독자들과 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되는 것이다.

5.할 수 있는 한 블로그를 인지시켜라
블로그든, 브랜드든, 아니면 웹사이트이건 가능한 한 많이 언급하라. 하지만 너무 지나쳐서 질리게 하지는 말 것. 원하지도 않는 메세지나 정보로 무차별적으로 쏟아 부어 버리면, 단기적으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그로 인해 무너져 버릴 수도 있다.

6. 네트워크를 확장하라
인지도나 트래픽을 높이는데 입소문(넷소문)이야 말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떤 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들도 역시 그것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게 되기 마련이다. 사람들에게 당신이 하고 있는 것에 관해 말하라. 만일 그것에 흥미를 느낀다면, 분명 다른 사람에게도 그것을 말할 것이다.

7. 읽는이에게 정보를 줄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을 찾아온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신이 말하고 주장하는 것들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근거나 통계자료 등도 잘 활용하라. 단지 추측이나 가정 등의 생각만으로는 그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방문자가 당신의 생각이나 주장의 근거를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8. 읽는이와 교감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정보를 제공했다면, 이번에는 그들의 질문이나 관심사에 반응하고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의 생각을 주장만 하지 말고, 그들에 묻고 의견을 구하라.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당신은 새로운 방식으로 그들을 리더해 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

9.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확장시키고 발전시켜라
항상 좋은 아이디어나, 새로운 정보를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당신 혼자서는 시간도, 아이디어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훌륭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아이디어를 훔치거나 표절하라는 게 아니다. 정확하게 인용하였음을 밝히고 그들의 생각에 당신의 생각을 더해서 확장하고 발전시켜라. 이렇게 생각을 확장시켜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되거나 당신을 링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10. 적절히 부추기고 선동하라
당신의 주장이나 생각이 사람들이 사이에서 회자되고 이슈화 된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그러면서도 아무에게도 피해나 상처를 끼치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일단 어느 정도는 의도적으로 논쟁이 될만할 정도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사람들은 당신이 항상 무언가 다른 것을 말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11.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 자신이 드러나도록 글을 쓰고 콘텐츠를 만들어라
당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다면, 당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제3자의 입장에서 전달하려는 것처럼 말하지 말고, 무엇을 쓰고 만들던 당신만의 터치와 느낌을 더해야 한다. 당신의 개성과 특성이 묻어나도록 개인화해야 한다는 말이다. 무엇을 말하든 당신 답게 당신의 모습처럼 자연스럽게 되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당신이 진정으로 말하고 싶은 것을 분명하고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12. 업데이트는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라
업데이트 주기와 시간 계획을 세우고, 최대한 그 룰을 지켜라. 그렇게 해야만 독자와 당신 사이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리가 형성될 수 있다. 업데이트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포스트를 올리거나, e메일을 보낸다거나, 새로운 정보나 소식을 전한다거나 하는 것 모두가 규칙적으로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당신의 블로그는 계속해서 생명력을 이어나가게 되는 것이다. [지식자키]



[ 위 내용은 www.lucasmcdonnell.com 의 글을 참고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

어떻게 하면 내 포스팅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포스팅 분량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나요?

제목은 어떻게 달아야 좋을까요?


좀 더 깊이, 다양하게 알고 싶으세요? 아래 검색창에서 검색해 보세요.
Googl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 정도 분량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글의 분량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사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있을 수도 없고, 상황에 따라 긴 글이 인기가 있을 때도 있고, 그 반대로 짧은데도 오히려 더 인기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문서를 읽을 때의 집중력은 인쇄물을 보다 집중하는 시간이 짧다는 건 여러 연구 결과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에 의하여 일반 사람들이 한 블로그에서 머무는 시간이 대략 100초 내외 정도라고 합니다. 물론 얼마인가 하는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1분도 안되는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라는 것만은 확실지요.

이 말은 우리가 포스팅을 할 때, 그 분량은 대략 100초 내외의 시간 내에 읽을 수 있게 조절하는 것이 좋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너무 짧아도 읽는이는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것이고, 반대로 너무 길어도 아예 처음부터 질려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단어 수로 본다면 아마도 약 250단어에서 1000단어가 되는데, 가급적 이 정도의 분량 내외로 포스트은 길이를 조절하는게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포스트의 분량은 당신이 작성하려고 하는 포스트의 주제나 분야에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글의 내용이 상품에 관한 리뷰라면 일반적으로 좀 길게  쓰는 경향이 있으며, 뉴스에 관련된 내용이라면 상대적으로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좀 원론적이긴 하지만,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나 내용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의 분량으로 최대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본론 외에 더 많은 내용을 주저리주저리 다루다 보면 불필요하게 길어지게 되어 정작 핵심내용까지 전달하지 못하게 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짧게만 쓰려다 보면 읽는이를 이해시키지 못하는, 먼가 부족한 포스트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자, 그럼 이제 성공적인 포스팅을 위한 두번째 원칙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원칙2] 한번에 한 가지씩, 핵심주제를 이해시킬 수 있는 정도로만 절제하여 작성하라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분량을 글을 서로 링크하여 최대한 오랫동안 당신의 블로그에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하는 편이 훨씬 경제적임을 잊지 마세요.

다음 회에서는 포스트 제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지식자키]

☞ 관련 글 더 읽기 :
어떻게 하면 가독성을 더 높일 수 있을까요?


[본 내용은 프로블로거(www.problogger.net)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떻게 하면 인기 만점인 최고의 블로그로 만들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려면 각종 언론과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와 다양한 관점의 견해들에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을 꿰뚫고 자기의 주장을 펼치기 위한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가 거듭되고 시간이 지나도 일관되게 흐르는 자신만의 시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든 블로거들마다 각자 나름대로의 개성과 추구하는 스타일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블로거들마다 자신의 콘텐츠를 창조해 내는 방식도 가지각색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유념해야 할 몇 가지 핵심적인 기본적인 원칙이 있어서 오늘부터 몇 회로 나누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원칙1] 쉽게 내용이 파악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여라! (인쇄물과는 다르다)

"겨우 16% 정도만 웹페이지의 내용을 하나하나 다 읽는다"
"그 중에서도 약 60% 정도만이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한다!"

사람들은 보통 웹을 서핑하거나 웹문서를 읽을 때, 단어 또는 문장 하나하나를 읽지 않고 주욱 훓어내려 가면서 눈에 확 띄는 헤드라인이나 다른 시각적 요소들을 듬성등성 건너뛰면서 읽는 경향이 높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활자로 인쇄된 인쇄물을 읽는 것에 비해 웹문서를 읽는 것이 훨씬 더 눈의 피로감을 높이고, 약 25% 정도 읽는 속도도 저하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웹을 서핑하거나 웹문서를 읽을 때는 어떻게 하면 재빨리 핵심내용을 파악해서 필요한 자료인지 아닌지 판단하고 싶어 한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보자.
당신의 블로그는 어렵게 찾아온 방문객을 위해 얼마나 가독성을 배려하였는가?

이것을 알아보는 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다. 당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은 주변 사람들에게 최근에 포스팅한 글을 한번 재빨리 읽어 보게 해 보라. 포스팅한 글마다 대략 15~30초 정도면 적당하다. 그렇게 해보면 당신이 포스팅한 콘텐츠에 대해 사람들의 가독성 정도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실전 Tip ▣

☞ 서체와 폰트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굵은체, 이탤릭체, 밑줄체, 색깔 등을 적절히 활용하여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나 핵심적인 내용이 눈에 띌 수 있도록 강조한다. 그렇다고 읽는이를 혼란하게 할 정도로 오버하지는 말것.
필요하다면 폰트 크기나 서체 종류를 바꿔도 본다. 그렇게 하면 당신이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나 위치로 읽는이의 시선을 더욱 쉽게 유인할 수 있게 된다.

☞ 제목과 부제목을 적극 활용하라
굵은체 또는 큰 서체를 사용해서 말하고자 하는 콘텐츠 내용의 제목과 부제목으로 키워드로 요약해서 배치한다. 그렇게 하면 읽는이를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하게 되고, 좀 더 오랫동안 당신의 블로그에 머물게 된다.

☞ 그림과 이미지를 적절히 사용하라
읽는이의 눈은 그림이나 이미지에 먼저 끌리게 된다. 콘텐츠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그림이나 이미지를 적절하게 배치한다면 관심과 흥미가 높아져 당신의 포스팅을 좀더 오랫동안 읽게 될 확율도 높아진다.

☞ 중요한 내용은 테두리 글, 박스글 등으로 강조하라
이렇게 하면 읽는이는 더 많이, 더 쉽게 당신의 포스팅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여백의 미를 살려라 (빡빡하면 질린다...!)
한 페이지를 빽빽히 채우려는 불필요한 노고를 하지 마라. 좋은 내용을 알차게 전달하려는 처음의 의도와 달리, 읽는이는 글의 분량에 질려서 도망가고 말 것이다. 적당한 분량으로 적절히 여백의 미(?)를 살리면서 콘텐츠를 구성하라. 그래야 읽는이도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당신이 준비해둔 공간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

☞ 말하고 싶은 것을 빨리 보여 주라
정작 자기가 하고 싶은 말임에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은 길고 긴 텍스트들 어디 깊숙히 눈에 띄지도 않는 곳에 뭍어버리고 마는, 텍스트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전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그것부터 먼저 읽는이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고 작성하라. 추가로 부연하고 싶은 말들은 그 뒤로 이어서 쓴다면, 훨씬 쉽게 읽는이에게 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 욕심을 버리자 (과욕은 일을 그르친다)
한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쓰지 마라.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읽는이는 그 분량에 금방 질려버리고 만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많다면 시리즈로 나눠서 싣고, 또 연관된 내용끼리 링크를 걸어 차근차근 원하는 내용을 선택하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 할 수 있는 한 창의적인 방법들을 시도해 보자
무엇보다 중요한 팁이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일반적인 글쓰기의 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웹은 평면적인 텍스트보다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표현해 낼 수 있다. 당신이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독창적인 방법으로 읽는이의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해 보면서 당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창조해 낸다면 그것이야 말로 인기블로그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 회에서는 포스팅하는 글의 분량을 어느정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였기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멋진 블로거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내용은 프로블로거(www.problogger.net)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