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 '아웃라이어(outlier)'라는 말과 함께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우선 아웃라이어라는 말을 네이버 사전에서 검색해 본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1. 집 밖에서 자는 사람[동물], 임지(任地)에 살지 않는 사람, 영외 거주자
2. 본체(本體)를 떠난 물건, 분리물
3. 국외자, 문외한

'집 밖에서 자는 사람이나 동물'이라니 영어사전을 직역하면 저렇게 번역이 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3번 항에 예상외로 문외한 이라는 의미도 있군요. 이 해석은 최근 매체에서 소개되는 아웃라이어의 개념과는 어떻게 보면 정반대의 풀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웃라이어라는 말이 이렇게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말콤 글래드웰이 지은 '아웃라이어'라는 책의 인기도 한몫 하고 있겠지요. 말콤 글래드웰은 '블링크', '티핑포인트'의 저자로도 유명한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 현상을 재조명하는 대표적인 작가 중의 한 명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우선 사적적 의미로 본다면 아웃라이어란 '어떤 정해진 범주(기준)에서 벗어나는 사람, 물건, 동물' 이라고 해석해도 크게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요즘 같이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버티며 재도약을 위해 자기계발에 열심인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보통 사람들의 범위를 뛰어넘어 월등한 성취를 이룬 사람'이라고 긍정적인 관점에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은 <10년의 법칙>”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년의 법칙은 이미 몇 년전부터 알려진 '성공의 법칙' 중의 하나였지요. 공병호 박사가 말했던 것처럼, '그래 한 분야에서 꾸준히 지식을 쌓으며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어느 경지에 이르러 그야 말로 전문가가 된겠구나' 하고 동기부여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말콤 글래드웰의 책에서는 이를 1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바꾸어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3시간씩 진정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10년 간 도를 닦듯이 수련을 하면 그야 말로 모짜르트나 에디슨 같은 천재적 '위인'으로 차원을 뛰어 넘는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영감을 분석적인 시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누구나 노력한다고 다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없지요. 그런 성공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에디슨의 말처럼 1%을 영감을 품고 99%의 피나는 노력도 해야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가 속해 있는 현재의 사회/문화적 환경과 시기적 적절성이 제대로 맞아 떨어져야 큰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문화,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면 결코 성공이라는 좁은 관문을 뚫고 지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의 다른 표현인 것 같기도 하군요.

이 말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가장 크게 공감되는 글이 있더군요.


“될 때까지 합니다”


시에라40닷컴의 조연심님
은 거장들에겐 공통점이 있다는 말로 소감을 말하고 있는데요.

"공통점은 바로 다작(多作)이었다. 그 말은 다시 말해 수많은 작품 중에 이름을 날리는 것은 일부분이고 나머지는 사장되거나 거절되기 일쑤였다는 의미다. 많은 것을 만들다보면 그 중에 성공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아웃라이어의 또다른 전략이다. 우리는 조금의 실패에도 더 이상 도전할 의욕과 용기를 상실하게 된다. 하지만 성공할 때까지 도전하는 것, 실패나 거절에도 굴하지 않고 수많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다보면 언제 어떤 때와 만나 아웃라이러가 될 지 모른다. "될 때까지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러한 근성이고 끈기다."

어차피 사회,문화,시기적으로 모든 것을 계산한 후 정확히 때에 맞게 최선의 노력까지 할 수 없다면 차라리 '될 때까지 한다'는 저돌적 삶의 자세가 더욱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식자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96 관련글 쓰기

  1. Subject: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도전, 잘못된 것일까?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5/04 08:01  Delete

    우리 나라의 권위적 문화로 인해 우리 사회가 추락할 수도 있다! 정권에 대한 끝임없는 도전, 우리 사회가 퇴보한다는 의미일까? 괌 추락사고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우리 사회는 추락할 것이다! 우리나라 항공사의 조종실 분위기는 어떨까? 전직 대한항공 조종사에 따르면 상당수 조종실의 분위기는 사뭇 엄숙한 표정이라고 말했다. ‘기장이 책임지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비행기를 조종하고 다른 사람은 조용히 앉아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기업을 움직이는 최고경영자이자 대외적으로 그 기업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CEO.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어 보게 되는 최고의 자리이지요.
이 CEO의 리더십 스타일에 따라 한 기업의 색깔은 물론 기업의 흥망까지도 좌우됩니다. 요즘에는 명품 CEO, 스타 CEO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한 기업의 CEO가 누가 되는냐에 따라 주가도 오르락 내리락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요즈음은 CEO의 자질이나 리더십, 성공스토리를 다루는 도서들이 꾸준히 인기 반열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GE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할 수 있는 '잭 웰치' 전 회장이 대표적인 사례이지요.
 
이런 사람들의 인생역정이나 성공스토리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삶을 보다 적극적으로 치열하게 개척해 나가야 겠다는 강렬한(?) 동기도 부여되지만 그도 그 순간이고, 나와는 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 아니면 아주 위인전을 읽고 있는 듯 현실감이 떨어지기도 하더군요.

근데 이런 CEO와 관련된 최근의 재미있는 조사 결과가 나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우리 나라에서 매출규모 100기업을 호령하는 대표 CEO들의 객관적인(?)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간단히 요약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나이 : 58세
▶ 성별 : 남자
▶ 출신학교 : 서울대 및 연대, 고대 등의 유명 대학
▶ 출신지역 : 경상도 사나이
▶ 성장경로 : 공채 입사





위 100대 기업 CEO의 연령을 보면 50대가 약 50%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60대가 약 40%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 대표 CEO 8,9명이 50~60대라는 것인데요. 나머지 비교적 젊은 CEO들은 창업주의 자녀 또는 사위, 형제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니, 젊은 나이에 이런 대기업의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일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50대가 아니신 젊은(?) 직장인들은 꿈을 가지셔도 될 것 아닐까요? ^^

성별을 보면, 우리 나라만의 특징인지는 모르지만, 100명 중 단 한 사람만 제외하고 모두 남자라니 여성분들이 조직생활에서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일 역시도 40대에 최고경영자가 되는 것 이상으로 어려운 게 현실인가 봅니다.

학벌에서는 서울대, 연대, 고대 소위 Big3 대학 신이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어, 왜 어릴 때부터 국제중이니 특목고니 하며 어려운 가정 형편임에도 기를 쓰고 좋은 대학에 보내려고 몸부림치는지 씁쓸하지만 현실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물론 전공과목은 쉽게 예상하는 대로 경영학이 제일 많았고 그 다음이 공학이라고 하네요.

한편 출신지역에서도 영남과 서울이 약 60%로 편중된 경향이 있었으며, 호남이나 충청은 합해서 겨우 12% 정도에 그치고 있으니, 호남과 충청, 그 외 지역 출신들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소외 받고 있다는 불만을 제기하는 데는 나름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CEO로 성장한 경로에서는 그 회사에 공채로 입사하여 밑바닥에서부터 치열한 생존경쟁을 거치며 살아남아, 산전수전 다 겪어온 백전노장이 대접받는 것 같습니다. 좀더 좋은 연봉과 조건을 찾아 이리저리 몸값 부풀리기로 직장을 옮겨다니며 커리어를 쌓아 올리는 것도 좋지만, 뚝심과 인내를 재산으로 끝까지 회사와 승부를 걸어보는 것도 꽤 가능성이 높은 자기경력 관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가운데 롯데쇼핑의 신격호 회장처럼 86세의 고령으로 아직도 최고경영자의 자리를 호령하고 있는 분도 계신다고 하니 CEO라는 자리가 그 만큼 매력있고 재밌는 자리라는 의미인지, 아니면 그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대신할 사람을 앉히기 어려운 자리라는 것인지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한 나라, 한 기업을 떠나서 한 가정의 가장 역할도 제대로 하기 쉽지 않을 걸 보면, 그 만큼 어렵고도 중요한 자리가 아닐까 합니다. [지식자키]

<관련글 : CEO님 당신도 뇌물이나 사례를 요구 받아 보셨나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8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aymond 2008/09/30 12: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한 걸음만 더 걸어라,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중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짧은말, 깊은 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걸음만 더 걸어라  (0) 2008/09/10
새로운 삶을 원한다면  (0) 2008/08/29
부자가 되고 싶다면  (0) 2008/08/29
무기력해 하는 당신에게  (0) 2008/08/29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취업의 당락에 가장 큰 결정적 영향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인터넷 취업포털 사이트 커리어넷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구직자의 경우는 △출신학교(76.0%), △토익점수(49.9%), △자격증(49.6%), △전공(39.9%), △토익 외 공인어학점수(29.0%), △학점(26.1%), △해외연수(24.5%), △인턴십(13.8%), △봉사활동(5.7%)로 나왔다고 합니다.


반면 채용을 담당하는 기업인사담당자는 △전공(65.3%), △자격증(55.3%), △출신학교(46.1%), △인턴십(24.7%), △토익 외 공인어학점수(16.0%), △학점(13.7%), △봉사활동(12.3%), △해외연수(6.4%), △토익(2.3%) 순으로 응답을 했다고 하는데요.

3순위 안에 양쪽 모두 '출신학교'와 '자격증'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구직자의 경우는 토익점수로 대변되는 영어능력이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생각하는 반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거꾸로 가장 하위 순위로 점수를 주고 있는 점이 특이합니다.

토익보다는 오히려 토익 외 공인어학점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토익점수가 실제 지원자의 영어능력 을 대변하는 점수라기 보다는 시험을 잘 보는 테크닉 점수에 가까울 정도로 신뢰성이 떨어지고 있지 않는가 하는 일반 사람들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약간 관점을 달리하여 지난 2월~3월 사이에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학점, 출신학교, 영어회화능력, 토익성적(토플, 텝스 등의 공인어학성적), 출신학과, 인/적성, 업무관련 경험(인턴, 아르바이트 등)> 등의 항목을 제시하였을 때, △인/적성(4.2점) △출신학과(3.5점) △영어회화 능력(3.3점) △출신학교, 업무관련 경험(인턴, 아르바이트 등)(3.2점)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이 두 취업사이트의 조사결과를 정리해 보면, 채용하는 입장인 기업이 공통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항목은 출신학과(전공) 이고, 다소 차이를 보이긴 하지만 5순위까지로 넓혀서 보면 영어능력(특히 영어회화 능력) 도 어느 정도 요인되지만 당락을 결정지을 만큼 비중이 높지는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취업준비생들은 토익점수를 높이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데요, 이런 조사 결과를 믿을 만한 것으로 인정한다면 '토익점수 높이기'에 매달리지 말고 영어회화 능력을 집중적으로 연마하는 게 더 실용적이라는 판단이 나옵니다.

안타깝게도 열심히 취업준비를 한다고 바꿀 수 없는 결정적인 요인인 출신학교를 영어능력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학교는 중요하면서도 학교 다닐 때 받은 성적은 별로 개의치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대학생들이 외국의 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전공공부에 덜 매달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기업들이 우리 나라 대학교육이 별로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전공성적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일까요?

이 두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취업의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세 가지 요인을 뽑는다면

1. 출신학과(전공)  2. 출신학교  3. 영어회화 능력 이렇게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잡코리아의 조사 결과로만 보면 인/적성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나왔는데 굳이 순위를 매긴다면 4,5 위정도 아닐까 생각합니다.

면접이나 서면상으로는 개인의 인성과 적성을 제대로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며, 인/적성을 중요시 한다는 것은 사실은 좀 기업의 이미지를 고려한 좀 형식적인 대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결국, 전공과 출신학교는 바꿀 수 있는 요인이 아니므로 전공에 잘 어울리는 적합한 기업이나 직무를 찾아 지원해야 할 것이며, 영어회화 능력을 최대한 높여서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 취업이라는 관문을 통과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식자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돈 한푼 들이지 않고도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 항상 행복해지는 방법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히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세요.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답니다.

지금 당신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남을 위해서가 아니고
그렇게 함으로써 남이 아닌 바로 당신 스스로가 행복해 질 것이기 때문임을...


둘,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

먼저, 당신이 무엇에 대해 부정적인지 알아 내세요.
그 다음에는 그 상황이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셋, 친구를 많이 만드는 방법


사람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답니다!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한다면, 그 사람도 분명 당신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지식자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깊이, 많이 알고 싶으세요? 아래 검색창에서 검색해 보세요.
Googl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은 어떻게 달면 좋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의 블로그로 찾아온 손님에게 각별한 인상을 남기는데 있어 당신 블로그만의 독특한 디자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당신이 올린 포스트들의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제목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자.

많은 성공적인 블로거들이 자신이 올리는 포스트 제목을 통해 많은 방문자를 끌어들이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어떤 제목은 좋고, 어떤 제목은 아니다 하고 딱 잘라서 말할 만큼 명쾌하게 정해진 규칙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하는 6가지 Tip을 활용한다면 꽤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원칙3] 제목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 성공적인 제목을 만들기 위한 6가지 Tip

1. 심플,심플,심플
몇몇 연구자료에 의하면, 성공적이라 할 만한 대부분의 제목들이 보여주는 공통점은 짧고, 간단하며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제목이 짧으면 짧을수록 검색엔진을 통해 쉽게 검색되어 진다. 가급적 40글자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되어질 때 제목 전체가 노출되어 잠재 방문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용이하게 된다.

2. 관심을 끌어라
관심을 끄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나 좀 봐 주세요!!"하고 호소하듯 제목을 달거나, 아예 충격적이거나 논쟁꺼리가 될만 하게 한다던지, 당황스럽게 하는 느낌으로 제목을 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런 방법은 확실히 관심을 끌어서 방문을 유도하는데 효과를 발휘한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당신이 오려둔 포스트의 내용이 터무니없이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에는 방문자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마는 마이너스 효과도 있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쉽게 말하면 방문자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 셈인 것이다. 내용과는 상관도 없는 너무 과장되게 제목을 달기보다는 자신이 알지 못하는 무엇인가를 당신이 줄 수 있을 것이다라는 작은 기대감 정도를 생길 수 있게 적당히 관심을 끌 수 있을 정도인 것이 좋겠다.

3. 필요한 무엇인가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하라
...하는 방법이나 어떤 노하우나

해결 같은 제목이 목록의 상위에 랭크되는 것을 종종 보았을 것이다. 이런 제목들(물론 포스트 내용도 그런 내용이어야 함은 명심하자)과 이런 글들은 보통 사람들의 관심사이기도 하고, 그것이 무엇이건 방문자에게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켜줄 것이라 기대감을 생기게 하기 때문이다.  

4. 어떤 내용을 읽게 될 것인지 짐작할 수 있게 하라
일부 사람들 중에는 뭔가 모호하고 티저효과를 주는 제목에 끌리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 포스트를 읽거나 보고 나면 내가 무엇을 알게 되겠구나 또는 얻어 갈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제목에 좀더 끌리게 된다. 따라서 제목에서 여러분들이 무엇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것을 내포하거나 짐작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5. 키

 

워드를 사용하라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제목을 통해서 어떤 형태로든 당신의 포스트가 검색되고 발견될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검색엔진에 최적화 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제목의 중간이나 끝부분보다는 시작 부분에 키워드를 사용하라.  

6. 제목을 달 때 좀더 고민하라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자기가 작성하고 있는 포스트의 내용에 너무 집착하고 애착을 가지다 보니 훌륭한 포스트를 만들어 놓고도 너무 평범하고 눈에 띄지도 않을 것 같은 제목을 달아버리고 만다. 안타깝게도 그런 글들은 넘쳐나는 포스트들 어느 구석에 파묻혀 햇빛을 영영 보지 못하게 되고 만다. 제목을 달 때, 적어도 포스트 내용을 고민하는 것 만큼이라도 좀더 고민하고 고려하라. [지식자키]

[본 내용은
프로블로거(www.problogger.net)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 정도 분량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글의 분량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사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있을 수도 없고, 상황에 따라 긴 글이 인기가 있을 때도 있고, 그 반대로 짧은데도 오히려 더 인기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문서를 읽을 때의 집중력은 인쇄물을 보다 집중하는 시간이 짧다는 건 여러 연구 결과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에 의하여 일반 사람들이 한 블로그에서 머무는 시간이 대략 100초 내외 정도라고 합니다. 물론 얼마인가 하는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1분도 안되는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라는 것만은 확실지요.

이 말은 우리가 포스팅을 할 때, 그 분량은 대략 100초 내외의 시간 내에 읽을 수 있게 조절하는 것이 좋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너무 짧아도 읽는이는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것이고, 반대로 너무 길어도 아예 처음부터 질려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단어 수로 본다면 아마도 약 250단어에서 1000단어가 되는데, 가급적 이 정도의 분량 내외로 포스트은 길이를 조절하는게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포스트의 분량은 당신이 작성하려고 하는 포스트의 주제나 분야에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글의 내용이 상품에 관한 리뷰라면 일반적으로 좀 길게  쓰는 경향이 있으며, 뉴스에 관련된 내용이라면 상대적으로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좀 원론적이긴 하지만,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나 내용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의 분량으로 최대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본론 외에 더 많은 내용을 주저리주저리 다루다 보면 불필요하게 길어지게 되어 정작 핵심내용까지 전달하지 못하게 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짧게만 쓰려다 보면 읽는이를 이해시키지 못하는, 먼가 부족한 포스트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자, 그럼 이제 성공적인 포스팅을 위한 두번째 원칙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원칙2] 한번에 한 가지씩, 핵심주제를 이해시킬 수 있는 정도로만 절제하여 작성하라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분량을 글을 서로 링크하여 최대한 오랫동안 당신의 블로그에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하는 편이 훨씬 경제적임을 잊지 마세요.

다음 회에서는 포스트 제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지식자키]

☞ 관련 글 더 읽기 :
어떻게 하면 가독성을 더 높일 수 있을까요?


[본 내용은 프로블로거(www.problogger.net)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 청소를 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고
하기 싫게만 느껴진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깨끗해진 후 기분이 한결 나아져 상쾌하게 무언가
당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말입니다.

사업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면 , 당신이 그 사업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서 가족을 위해 무언가를 해 주는
가슴벅찬 모습을 그려 보세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별로 내키지 않는 일에 대해
말해야 한다면, 당신의 용기를 시험하는 것이며
그 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것이며
그 친구와 한층 두터운 우정을 쌓아 올리게 되는
계기임을 잊지 마세요.

어떤 일이든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는 당신이 발견하지
못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의 의미를 발견하고 가치를 부여해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좀더 행복하게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꿈꾸기엔 너무 멀고 원대하거나
손만 뻗으면 언제든지 닿을 수 있는 목표는
당신을 꿈꾸게 하지 못합니다.
당신을 열정으로 꿈틀거리게 하지 못합니다.

꿈꿀만 하며,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힘차게 도전하세요.!

그런 목표는 결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목표는 건강하고 생명력이 넘쳐야 합니다.

너무 원대하거나 너무 초라한 목표는
오래 전부터 선반 한귀퉁이에 쳐박혀 뿌옇게 먼지 쌓인
낡고 오래된 책과 같은 것입니다.

읽고 싶지도 않고, 꺼내 보고 싶지도 않은 절대 읽혀지지 않는
낡고 진부한 책과 같은 것입니다.

생명력 넘치는 강력한 목표는
당신을 뜨겁게 타오르게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것을 성취해내도록 당신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자, 이제 당신이 할 일은
당신을 꿈꾸게 하고, 당신의 뜨거운 열정에 불을 지필
건강하고 생명력 넘치는 목표를 정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Plan B"  즉, 지금 계획이 실패했을 때를 대비할 수 있는 제2의 계획을 마련해 두세요.
거의 100% 성공하리라는 확신이 들더라도 100%는 아니기 때문이지요.

당신이 거의 완벽하게 준비했던 멋진 야외 이벤트 행사 당일.
그렇게 건강하던 당신이 갑자기 아프기라도 한다면...
도와줄 것이라 철썩같이 믿었던 동료들마저도 등을 돌린 상황이라면...
날씨마저도 천둥번개를 뿌리며 비참하게 당신을 외면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Plan B" 까지 고려하여 준비해 두는 습관을 들이세요.
심지어 최악의 상황에서도 당신은 프로다운 민첩함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성공은 "PlanB"에서 성취될지도 모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 어떤 장애물, 위험요소, 불확실한 것들이 남아 있는지 살펴보세요.
생각해 볼 수 있는 부정적인 요인들은 어떤 것들일까요?

기술적 지식이나 시간, 물리적 공간, 열정, 자금, 경험 등이 부족하다면
그런 것들은 당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와 거기에 가고자 했던 열정을
한풀 꺽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빨리, 그것도 최대한 많이 이러한 장애물들을 찾아내고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며
성공의 가능성은 그만큼 더 높아질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 이 순간부터 '시간이 부족해서' 같은 회피성 마음자세는 과감히 지워버립시다.
무엇인가를 성취하는데 있어 그것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상황이고 한계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보다 30분만 먼저 일어나거나, 30분만 늦게 잠자리에 드세요.
그러면 벌써 공짜로 30분이라는 제2의 시간이 생기게 된 것이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 낸 제2의 시간을 온전히 당신이 하고자 꿈꿨던 일과
바로 당신 자신만을 위한 뭔가를 위해 활용하세요.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신의 변화와 함께 제2의 시간도 조금씩 더 늘어갈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꿈과 목표달성의 시간도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온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nowledgejockey.net/trackback/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